Following the Jesus-way in lifestyle

 

(미국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을 때에 Lancaster의 Amish Village를 방문한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Anabaptist를 소개하는 Visitor Center가 있었다. 거기서 찍은 사진이다.)

후터라이트, 아미쉬, 그리고 올드오더 메노나이트는 마더런 메노나이트와 같지 않다. 신학교도 없고, 외부와 접촉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후터라이트가 왜, 어떻게 해서 Full Community, Community of goods까지 이르렀는지에 대한 내적 기초를 추적하려면 직접적인 접근을 해야만 했다. 그러한 이유로 직접 방문을 하고 사귐을 시작했다.

또한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현대화한 일부 메노나이트의 얘기들을 들으면 공산주의적 공동체를 살고 있는 후터라이트 내적 태도를 역으로 추론이 가능하다. 그 중의 하나가 이 사진의 글이라고 본다. 

분명한 것은 후터라이트이든, 메노나이트이든, 아미쉬든 아나뱁티스트는 교리나 종교적 의식을 통해서 예수를 따르는 것보다는 라이프스타일로, 존재방식, 존재양식으로 예수를 따르고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했던 것 같다. 하나님 나라(땅에서의)에 대한 관심과 헌신 때문이기도 하다.

English Text: http://jungwonyang.com/post/following-the-jesus-way-in-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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