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중심적 지성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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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성이 같은 것이 아니다
. 성경에 의하면 인간의 지성은 선악과를 먹으면서 열렸다. 창세기를 보면 무엇인 나를 위해 좋은 것이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선악과를 먹기를 선택함으로써 인간의 지성이 각성되었다. [Genesis 3:6] 성경에 의하면 인간 지성의 시작은 자기 중심성이었기에 인간의 지성은 자기중심적 지성이다.

그래서 상당수의 인간은 자기를 위한 위한 일에는 지혜롭고 이웃을 위한 일에는 미련하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지혜는 악한데 지혜롭고 선한데는 미련하다. 그래서 이런 지성은 서로에게 재앙이다.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인간이 가장 재앙인 세상이 열린 것이다. 지옥문이 세상을 향해 열린 것이다. [Romans 16:19]

인간의 지성이 이쪽으로 발달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의 관심 때문이다. 선한 일에 대해서 단순하고, 악한 일에 대해서 고도로 발달한 지적 체계를 개발시킨 것은 인간의 관심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전쟁 시스템에 인간의 모든 지혜의 결정체가 집약되어 있는 것은 인간의 어떠함을 보여준다. 

따라서 자기중싱적 지혜는 무자비하고 거짓과, 편견이 가득하다. 모두 세상을 자기를 위해 지배 조정하려는 에고의 욕망에 의해 추동 받는 지혜이다.

지혜의 소스는 하늘 또는 영으로부터 오고 세상적 지성의 소스는 자기(에고)로부터 온다.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는 자기중심적 지성과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James 3:17]

많은 경우 인간이 자기 중심적 지성이 인격을 전적으로 지배하는 것은 영적으로 위험하다. 인간 지성은 근본적으로 자기중심적 관점으로 비롯되어 자기중심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사술이고 계략일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거룩한 종교적 명분, 예배, 그 어떤 것도 인간의 자기중심적 지성은 사악하게 이용하려 한다.

자기중심적 지성이 가장 큰 해를 끼치는 것은 먼저 자기 자신이다.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하느님과 이웃과 내적 연대를 스스로 끊어 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자기중심적 지성 중심의 사람들에게 초월적 차원으로에서 유입되는 영적 통찰력을 기대할 수 없다. 자꾸만 그들은 자기중심적 지성으로 영적세계로부터의 메시지를 차단하고 성령을 훼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기중심적 지성만 단련하고 꾸미어서 하느님께 다가가려고 하는 시도는 낮은 수준의 무모하고 실패가 예정된 노력이다. 율법의 도움과 자기중심적 지성으로 무엇이 옳은 것이지 알수 있을 수도 있지만 자기중심적 지성으로는 절대로 하느님 중심적, 이타적 사랑인 선을 행할 수 있게 해주지는 못한다. [Romans 7:21, Romans 7:18

사도바울처럼 이를 오물로 여기고 버려야 하늘로부터의 지혜 곧 하느님과 이웃을 위한 선을 행하는데 지혜롭고 악에 대해서는 단순해지는 지혜를 받고, 선을 행할 능력을 받는다.

 English Text: http://jungwonyang.com/post/the-presence-of-egocentric-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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